한미 정상회담 후속 '농축·재처리 논의' 범부처 협의체 출범… 첫 회의 개최

기사입력:2026-01-09 10:46:05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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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협상을 준비하기 위한 범부처 협의체인 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 협의체(TF)가 9일 출범해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TF에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관계 부처 및 기관들이 참여했다.

지난해 8월과 10월 열린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정리해 11월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에는 미국이 한국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민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로 귀결될 절차를 지지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TF를 통해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전면 개정 내지 일부 수정 등 어떤 방식으로 풀어낼지를 구체화한 뒤 미국과 협상에 나설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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