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보좌진에 사적 심부름' 의혹 관련해서도 피고발

기사입력:2026-01-08 10:55:05
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사진=연합뉴스)

출근하는 이혜훈 후보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각종 의혹으로 고발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 심부름을 시켰다는 의혹에 대해 고발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8일 오전 이 후보자에 대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좌직원에게 아들 근무지 수박 배달, 새벽 2시 아들 병원 이송, 아들 학교 문제 해결, 아들 공항 픽업 등을 지시한 것은 권한을 남용해 보좌진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경우"라며 "수사기관은 갑질 문화 청산을 위해서라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 후보자를 엄벌에 처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 시의원은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상습적인 폭언, 인격 모독을 가했다는 의혹과 보좌진에게 상호 감시를 하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각각 2일과 4일 고발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586.32 ▲33.95
코스닥 947.92 ▲3.86
코스피200 668.25 ▲4.0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43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947,500 ▲1,500
이더리움 4,55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8,580 ▲100
리플 3,088 ▲8
퀀텀 2,212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605,000 ▲82,000
이더리움 4,56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8,560 ▲70
메탈 591 ▲1
리스크 302 0
리플 3,090 ▲8
에이다 575 ▲1
스팀 10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3,47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947,000 ▲1,500
이더리움 4,55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8,550 ▲60
리플 3,088 ▲7
퀀텀 2,210 0
이오타 151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