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공장 화재로 30대 중상… 위험물 배합하다가 정전기 원인 추정

기사입력:2026-01-08 10:39:58
소방차(사진=연합뉴스)

소방차(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필름류 제조공장에서 8일 오전 1시 37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공장 내부 자동 소화장치 작동으로 119소방대가 도착했을 때 됐으나 공장 직원인 A(32)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위험물 배합 작업 중 유증기와 정전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710.49 ▲17.85
코스닥 947.25 ▼1.73
코스피200 684.24 ▲3.5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9,837,000 ▲242,000
비트코인캐시 906,500 ▼2,500
이더리움 4,878,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9,520 ▲70
리플 3,183 ▲16
퀀텀 2,167 ▲1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9,641,000 ▲111,000
이더리움 4,87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9,500 ▲70
메탈 610 ▲8
리스크 315 ▲3
리플 3,178 ▲13
에이다 619 ▲2
스팀 11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39,74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898,500 ▼5,500
이더리움 4,87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9,520 ▲90
리플 3,181 ▲11
퀀텀 2,142 0
이오타 156 ▲4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