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혹평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세는 '여의도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았는데, 내용은 거울을 보면서 자기 독백을 하는 것 같았다"며 "거대 여당 대표의 품격을 기대했는데 너무 실망스러웠다"고 전했다.
그는 "민생보다 이념 얘기로 연설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며 "미국에서 구금된 한국 근로자에 대해 미국은 추방이라고 하는데, 사태가 이렇게 된 데 대한 유감이나 사과 표명도 없이 '명비어천가'만 부르고 자화자찬하기 바빴다"고 지적했다.
또 "어제 대통령께서 분명 정 대표에게 여당이 가진 것이 많으니 양보하라고 주문했다"며 "이 국회 상황에서 누가 손을 내밀고 누가 양보해야 협치가 가능하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저는 거대 여당이 먼저 양보하고 손을 내밀 때 협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어제 대통령께서도 그 말씀을 하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 대표의 연설을 거듭 비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장동혁, 정청래 시정 연설 혹평... "민생 없이 이념 얘기로 가득... 너무 실망“
기사입력:2025-09-09 14:37:2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21,000 | ▲602,000 |
| 비트코인캐시 | 375,200 | ▲600 |
| 이더리움 | 3,507,000 | ▲2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60 | ▲40 |
| 리플 | 1,992 | ▲27 |
| 퀀텀 | 1,195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88,000 | ▲561,000 |
| 이더리움 | 3,506,000 | ▲2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970 | ▲60 |
| 메탈 | 328 | ▼2 |
| 리스크 | 135 | ▼1 |
| 리플 | 1,991 | ▲25 |
| 에이다 | 298 | ▲4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70,000 | ▲6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100 | 0 |
| 이더리움 | 3,508,000 | ▲3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1,010 | ▲90 |
| 리플 | 1,993 | ▲27 |
| 퀀텀 | 1,208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