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란중요임무' 여인형 방첩사령관·이진우 수방사령관 기소

기사입력:2024-12-31 14:32:16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한 사령관들이 재판으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은 31일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국군수도방위사령관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위로 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계엄 당일 국회의원 체포조 운영과 함께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봉쇄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1.20 ▲17.98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50 ▲0.1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65,000 ▼305,000
비트코인캐시 699,000 ▼1,000
이더리움 3,157,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280 ▼40
리플 2,115 ▼4
퀀텀 1,283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94,000 ▼306,000
이더리움 3,155,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270 ▼40
메탈 403 ▲2
리스크 190 ▲1
리플 2,115 ▼4
에이다 387 ▲1
스팀 8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40,000 ▼290,000
비트코인캐시 699,000 0
이더리움 3,15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290 ▼20
리플 2,115 ▼5
퀀텀 1,276 0
이오타 8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