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안양교도소 이송 예정 보도에 법무부 "결정된 바 없다"

기사입력:2024-12-17 15:38:51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구치소에 수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안양교도소로 이송될 예정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법무부가 "이송 대상 기관이 결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무부는 17일 "형이 확정된 수용자는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과 법무부 지침에 따라 분류 심사를 거친 후 수용에 적합한 교정기관으로 이송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조 전 대표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기소돼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된 후 16일 서울구치소에서 수형 생활을 시작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305,000
비트코인캐시 371,700 ▼3,400
이더리움 3,225,000 ▼2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30
리플 1,748 ▼11
퀀텀 1,14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46,000 ▼154,000
이더리움 3,230,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30 ▼90
메탈 352 ▼3
리스크 275 ▲3
리플 1,749 ▼11
에이다 293 ▼3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3,500
이더리움 3,225,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40 ▼70
리플 1,748 ▼12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