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영배 큐텐 대표 등 경영진 구속영장 재청구 시사

기사입력:2024-10-25 12:25:29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티몬·위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24일 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 등 경영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이날 "4∼5월 이후 프로모션은 정산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며 "그런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고 조사해서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검토하고 법원에서 소명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구 대표와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등 세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 10일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기각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305,000
비트코인캐시 371,700 ▼3,400
이더리움 3,225,000 ▼2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70 ▼30
리플 1,748 ▼11
퀀텀 1,14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46,000 ▼154,000
이더리움 3,230,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30 ▼90
메탈 352 ▼3
리스크 275 ▲3
리플 1,749 ▼11
에이다 293 ▼3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3,500
이더리움 3,225,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40 ▼70
리플 1,748 ▼12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