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와 관련한 200억원대의 피해 규모가 추가 범행이 기소되어 600억원대로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정화)는 전세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모(59)씨 등 3명을 30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추가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이들 일가는 2021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일가족 및 법인 명의를 이용해 수원시 일대에서 800세대의 주택을 취득한 뒤 임차인 213명으로부터 전세 보증금 225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검찰은 이번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전세 계약을 연장하면서 돌려받지 못한 기존 전세금(97억원)까지 피해금액으로 포함해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추가 기소로 현재까지 기소된 사건의 피해자 수는 총 411명이며, 피해액은 631억원에 이른다.
수원지검 관계자는 "현재 피해자 100여명의 피해액 180억원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경찰과 협력해 일가족의 여죄 수사가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추가 기소, 피해액 '225→631억'
기사입력:2024-04-12 16:57:0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244.13 | ▼63.14 |
| 코스닥 | 1,192.78 | ▲4.63 |
| 코스피200 | 933.34 | ▼10.6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200,000 | ▲66,000 |
| 비트코인캐시 | 650,500 | ▼4,000 |
| 이더리움 | 2,911,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20 | ▼60 |
| 리플 | 2,006 | ▼8 |
| 퀀텀 | 1,320 | ▼1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137,000 | ▼56,000 |
| 이더리움 | 2,912,000 | ▼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20 | ▼40 |
| 메탈 | 405 | ▼2 |
| 리스크 | 182 | ▼3 |
| 리플 | 2,008 | ▼4 |
| 에이다 | 406 | ▼1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7,210,000 | ▲30,000 |
| 비트코인캐시 | 649,000 | ▼4,500 |
| 이더리움 | 2,913,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00 | ▼100 |
| 리플 | 2,008 | ▼6 |
| 퀀텀 | 1,319 | 0 |
| 이오타 | 98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