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역주행 운전한 경찰 간부, 정직 3개월

기사입력:2024-02-29 16:21:49
전북경찰청 전경. (사진=연합뉴스)

전북경찰청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도현 인턴 기자] 역주행 음주 운전을 한 간부급 경찰관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A 경감에게 정직 3개월의 처분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A 경감은 지난해 12월 11월 충남 공주시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도로를 역주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역주행하는 차량이 있는데 술을 마신 것 같다'는 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감을 적발했다.

당시 A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214.17 ▼6.39
코스닥 925.47 ▼7.12
코스피200 605.98 ▲0.2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372,000 ▲28,000
비트코인캐시 861,500 ▲1,000
이더리움 4,343,000 0
이더리움클래식 17,410 ▼90
리플 2,716 ▼2
퀀텀 1,919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389,000 ▲46,000
이더리움 4,34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7,440 ▼70
메탈 533 ▲2
리스크 285 ▼1
리플 2,714 ▼3
에이다 518 ▲1
스팀 9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8,34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861,500 ▲2,000
이더리움 4,34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7,420 ▼90
리플 2,715 ▼3
퀀텀 1,929 ▲5
이오타 12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