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마포서 국민 60명 초청 비상경제민생회의 주재... "초심 되새길것"

기사입력:2023-11-01 14:03:5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북 카페에서 '민생 타운홀' 방식으로 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주부, 회사원, 소상공인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를 가진 국민 60여명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회의에서 "마포에서 초심을 다시 새기고 비상한 각오로 민생을 챙길 것"이라며 "국민의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33.97 ▼78.40
코스닥 836.20 ▼1.45
코스피200 1,074.42 ▼14.1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65,000 ▼77,000
비트코인캐시 365,900 ▼900
이더리움 3,450,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10
리플 1,981 ▼2
퀀텀 1,156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3,000 ▼232,000
이더리움 3,448,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40
메탈 321 ▲1
리스크 133 0
리플 1,982 ▼4
에이다 291 0
스팀 6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2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66,000 ▼400
이더리움 3,44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50
리플 1,981 ▼3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