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국민의 현장 절규에 신속한 응답보다 우선한 일 없어"

기사입력:2023-10-30 11:33:26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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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생 현장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금 당장 눈앞에서 도움을 기다리는 국민의 외침, 현장의 절규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것보다 더 우선적인 일은 없다"며 "저도 지금보다 더 민생 현장을 파고들 것이고 대통령실에서 직접 청취한 현장의 절규를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주 김대기 비서실장을 비롯한 참모진의 민생 현장 방문과 관련해 "36곳의 다양한 민생 현장을 찾아 국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들을 생생하게 듣고 왔다"며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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