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1년 국정운영 소회 전해

기사입력:2023-05-09 11:15:4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지난 국정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소회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러나 무너진 시스템을 회복하고 체감할만한 성과를 이루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거야(巨野) 입법에 가로막혀 필요한 제도를 정비하기 어려웠던 점도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또 "서민과 청년에 대한 사기 행각은 전형적인 약자 대상 범죄"라며 "집값 급등과 시장 교란을 초래한 과거 정부의 반시장적·비정상적 정책이 전세 사기의 토양이 됐다"고 지적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8,000 ▼17,000
비트코인캐시 364,700 ▼1,000
이더리움 3,45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0
리플 1,965 ▼4
퀀텀 1,145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03,000 ▼92,000
이더리움 3,455,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메탈 320 0
리스크 131 0
리플 1,967 ▼4
에이다 290 ▼1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1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64,600 ▼1,100
이더리움 3,45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1,966 ▼3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