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GTX 속도전 주문… GTX-B노선 2024년 조기 착공

기사입력:2022-10-12 17:37:42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조감도.(사진=반도건설)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 조감도.(사진=반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최근 정부가 GTX-B노선 조기 착공을 주문하면서 수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GTX-B노선을 따라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는 GTX-B노선 민자사업 구간과 재정사업 구간을 2024년 상반기 동시에 조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조3511억원이 투입되는 이 노선은 용산~상봉 간 19.95㎞ 및 중앙선 연결구간 4.27㎞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정거장은 총 4개소를 신설하게 된다. GTX-B노선(인천대입구~마석) 중 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 구간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용산~상봉구간은 재정사업으로 진행된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 이사는 “최근 경기침체, 금리인상 등으로 수도권 집값이 주춤하고 있지만 수도권 부동산 최대 호재라고 꼽히는 GTX 사업의 추진 속도에 따라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될 수 있다”라며 “현재 GTX-B노선은 조기 착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데다 용산역, 서울역, 여의도역, 청량리역, 상봉역 등 서울 주요 도심을 지나는 노선인 만큼 미래가치가 높아 수혜 지역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일원에 주거형 오피스텔 ‘상봉역 유보라 퍼스트리브’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39~84㎡, 196실로 조성된다. 단지 내 브랜드상가 ‘상봉역 포 스퀘어’ 총 89호실도 함께 조성된다. 단지로부터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상봉역은 지하철 7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 KTX중앙선이 지나는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DL이앤씨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에 '여의도 아크로더원'을 분양할 계획이다. 여의도 증권가인 옛 유수홀딩스 빌딩 자리로 최고 29층, 전용 49~119㎡ 총 492실의 오피스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GTX-B노선도 예정돼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0.77 ▲18.50
코스닥 1,106.99 ▼19.00
코스피200 819.29 ▲3.0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571,000 ▲17,000
비트코인캐시 748,000 ▲1,500
이더리움 2,85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30
리플 2,002 ▲1
퀀텀 1,37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615,000 ▲115,000
이더리움 2,85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10
메탈 402 ▼3
리스크 202 ▼3
리플 2,002 ▼1
에이다 386 ▲1
스팀 7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65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750,000 ▲3,500
이더리움 2,85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1,990 ▼20
리플 2,004 ▲2
퀀텀 1,382 0
이오타 9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