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국민의당 109석 통합정당 새출발... 합당 절차 선관위 신고 마무리

기사입력:2022-05-02 15:59:2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109석수의 정당으로 새출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한기호 사무총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늘 오전 중 합당신고를 할 예정"이라며 "중앙선관위는 내일 중 내부 보고를 거쳐 오후엔 신고가 수리돼 합당 공고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합당의 법적 효력은 합당이 공고된 때부터 발생한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양당이 하나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이날 선관위에 합당 신고를 한 뒤 3일 합당 공고가 이뤄지면, 국민의힘은 국민의당의 비례대표 의석 3석을 합쳐 총 109석을 가진 통합 정당으로 출발하게 된다.

통합 당명은 국민의힘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81.20 ▲17.98
코스닥 1,161.52 ▲18.04
코스피200 862.50 ▲0.1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455,000 ▼13,000
비트코인캐시 700,000 ▲1,000
이더리움 3,22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10
리플 2,157 ▲4
퀀텀 1,314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41,000 ▲16,000
이더리움 3,22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80 0
메탈 412 ▼1
리스크 195 ▲1
리플 2,158 ▲5
에이다 396 0
스팀 9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35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700,000 ▼500
이더리움 3,22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550 0
리플 2,155 ▲3
퀀텀 1,320 0
이오타 9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