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송영길·김진애’ 2파전... 박주민 경선 포기

기사입력:2022-04-26 21:55:58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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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이 송영길 전 대표와 김진애 전 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박주민 의원이 경선 도전 포기를 선언하면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아무리 발버둥 쳐도 도저히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법사위 상황으로 어제 서울시장 경선 후보 간 토론에 가지 못했다"며 "오늘 당에서 정한 정견발표 영상 촬영 일정이 잡혀 있는데 법사위 일정으로 인해 이 일정도 참석 못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더 젊고 다양한 서울시의 미래를 시민들께 설명해 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진 경선 일정과 국회 상황으로 이젠 그마저도 어렵다고 판단된다"며 "여기서 도전을 멈출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에게 주어진 여러 개혁의 과제는 끝까지 완수하겠다"며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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