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한글교실 운영

기사입력:2022-02-24 20:41:02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6∼12세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 교실 '우리는 한글짝꿍'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학기(2∼7월)와 2학기(7∼12월) 학기제로 운영되며 한국어교육자격증과 보육교사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 3명이 연령별 맞춤형 한글 교육과 발음교정 등을 해준다.

수업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양천구 가족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75,000 ▲6,000
비트코인캐시 359,700 ▲1,000
이더리움 3,06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580 ▲10
리플 1,609 ▼1
퀀텀 1,00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19,000 ▲19,000
이더리움 3,06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570 0
메탈 344 ▲2
리스크 268 ▲8
리플 1,610 0
에이다 253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8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59,400 0
이더리움 3,06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575 ▲25
리플 1,609 0
퀀텀 1,014 0
이오타 5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