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 지난해 하루 평균 608건 신고 전화…시간당 26건

총 22만2156건… 2018년 비교 1만7099건 증가 기사입력:2020-01-09 14:59:48
울산소방본부

울산소방본부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가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08건으로 시간당 약 26건의 신고 전화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소방본부는 2019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신고 전화는 총 22만2156건으로 민원 안내 39%(8만3844건),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30%(6만7489건), 그 외 기타 신고 31%(7만 823건) 등 이라고 9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전체 건수는 8.3%(1만7099건) 증가했으며 민원 안내는 17%(1만2064건), 긴급 신고는 2%(1553건), 기타 신고는 5%(3482건) 각각 증가했다.

월별로는 7월(12%), 8월(12%), 9월(11%)이 많았는데 잦은 태풍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신고 방법별로 무선전화 75%(16만5482건), 유선전화 등 22%(4만5963건), 문자 및 영상통화 등 다매체 전화 3%(6848건) 등으로 휴대전화를 통한 신고가 가장 많았다.

이 중 다매체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37% 정도 급증했다. 이는 말로 설명하기 곤란한 상황을 영상을 통해 보여 줄 수 있는 영상통화 신고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문자, 119 누리집(홈페이지), 영상통화, 119 앱 등을 통한 다매체 신고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음성통화로 신고하기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다매체 신고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9.69 ▼324.11
코스닥 644.27 ▼34.14
코스피200 783.23 ▼54.5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58,000 ▲297,000
비트코인캐시 360,400 ▲1,800
이더리움 3,055,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9,585 ▼10
리플 1,608 ▲2
퀀텀 1,00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61,000 ▲222,000
이더리움 3,055,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9,575 ▲5
메탈 344 ▲1
리스크 252 ▲1
리플 1,608 ▲2
에이다 253 ▲1
스팀 6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8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361,300 ▲2,200
이더리움 3,056,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9,565 ▼35
리플 1,607 ▲3
퀀텀 1,014 0
이오타 5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