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장에서 골대 넘어져 골키퍼 중환자실

기사입력:2019-07-03 11:50:17
부산해운대경찰서.(사진=부산지방경찰청)

부산해운대경찰서.(사진=부산지방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는 7월 2일 오후 4시20분경 반여4동 풋살장에서 피해자(13)가 골키퍼를 하던 중 골대에 매달렸다가 갑자기 골대가 넘어져 머리를 다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친구 18명과 풋살경기를 하던 중 머리를 다친 것을 친구가 발견하고 119신고했다.

피해자는 머리뼈, 턱뼈 등 골절. 뇌출혈을 동반해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이 현장 확인결과 북측 골대는 지면과 고정이 되지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설치 및 관리주체 등 상대 과실여부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14 ▼59.81
코스닥 1,136.69 ▼0.14
코스피200 823.22 ▼10.8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865,000 ▼35,000
비트코인캐시 666,000 ▲2,500
이더리움 2,970,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030 0
리플 2,014 ▼1
퀀텀 1,29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924,000 ▲49,000
이더리움 2,97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0
메탈 403 ▲3
리스크 190 ▲1
리플 2,014 ▼2
에이다 381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84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664,000 0
이더리움 2,97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0
리플 2,013 ▼1
퀀텀 1,304 0
이오타 9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