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인지도 높여

기사입력:2019-04-29 12:18:37
[로이슈 진가영 기자] 어버이날, 어린이날, 부부의날 등 기념일이 줄을 잇는 가정의 달 5월이 코앞이다. 이를 앞두고 마음을 전할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 사이에 신체 건강을 위한 영양성분을 가득 담은 건강식품을 선택하게 된다.

특히 100세 시대를 앞둔 요즘, 중장년층들 사이에서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표적적인 차가버섯 제품으로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상락수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베툴린&베툴린산, 리그닌, 이노토디올 등, 차가버섯이 가진 핵심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고품질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실제 차가버섯 베타글루칸(β-glucan)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기술과 차가버섯 베툴린,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기술은 상락수만이 가지고 있는 특허 받은 차가버섯 추출기술이다.

차가버섯 베타글루칸(β-glucan)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기술은 러시아 추출기술대비 차가버섯 대표 핵심성분인 베타글루칸을 75%, 베타-1,3 글루칸을 180% 향상시킨 추출하는 기술이다. 기존 러시아의 차가버섯 추출기술은 핵심성분들 고농도로 추출하는 데에 한계가 있었고, 너무 저온이나 고온으로 추출할 경우 핵심성분들이 효율적으로 추출되지 못하거나 열에 약하고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파괴, 소실되는 단점이 있었다.

또 차가버섯 베툴린,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기술은 추출용매, 추출방법, 차가버섯 부위 등을 달리하여 다양한 조건에서 차가버섯을 추출한 후 감압농축하여 건조함으로써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생산 기술이다.

이 기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생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작나무의 껍질에서 외피를 분리하고,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용매로 이용하여 베툴린, 루페올, 베툴린산 등을 분리하거나, 자작나무 수피에 헥산과 에틸아세테이트의 혼합용매를 사용하여 초음파 추출하여 베툴린을 생산하는 방법이 사용돼 왔다.

상락수 관계자는 “상락수는 순도 100%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라며, “질이 떨어지는 차가버섯 덩어리를 사용하거나, 추출분말 생산 시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단 0.1%도 첨가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차가버섯 추출분말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개발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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