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안인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이른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안인득은 이틀전 새벽 진주 아파트에서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방화가 벌이지면서 수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게 만든 인물이다.
수사당국은 너무나도 몹쓸짓을 한 그의 신원을 공개하면서 안인득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더욱이 이 같은 몹쓸짓에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나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상황에 진주 아파트의 범인이 ‘조현병’ 소식까지 나온 상황이라 오히려 더욱 분노를 이끈 바 있다.
일단 당국에 따르면 붙잡힌 그가 이같은 유형으로 치료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안인 만큼 이번 일도 쉽게 넘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상에서는 아직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그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안인득, 믿기힘든 몹쓸짓...이른아침까지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9-04-19 0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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