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중소기업과 손잡고 해외 신시장 개척한다

기사입력:2018-10-19 23:05:55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9일 서울에서 국내 4개 엔지니어링사(도화엔지니어링·한국종합기술·유신·삼안)와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9일 서울에서 국내 4개 엔지니어링사(도화엔지니어링·한국종합기술·유신·삼안)와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한국가스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9일 서울에서 국내 4개 엔지니어링사(도화엔지니어링·한국종합기술·유신·삼안)와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각 사별 임원 및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시아·중남미 신흥국을 중심으로 소형 LNG 터미널 건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스공사의 터미널 건설·운영 역량과 기반시설 및 항만 분야 감리 경험이 풍부한 중소기업의 노하우를 접목해 해외 수주 경쟁력을 제고하고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사들은 앞으로 기술컨설팅 사업 수행을 위한 전문기술 확보, 국내 설계·감리회사의 LNG 사업 참여 확대, 공동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사업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은 “그동안 해외 인프라사업은 주로 국내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는 우수 중소기업과 함께 공동 진출방안을 모색해 실질적인 상생발전 기반 구축 및 시너지 효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33.92 ▼17.72
코스닥 836.92 ▲6.55
코스피200 1,112.13 ▼2.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54,000 ▼575,000
비트코인캐시 308,300 ▼4,000
이더리움 3,339,000 ▼21,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200
리플 1,829 ▼23
퀀텀 1,170 ▼2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42,000 ▼515,000
이더리움 3,338,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170
메탈 328 ▼5
리스크 155 ▼2
리플 1,828 ▼23
에이다 281 ▼5
스팀 6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40,000 ▼540,000
비트코인캐시 307,300 ▼2,000
이더리움 3,340,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500 ▼30
리플 1,828 ▼23
퀀텀 1,408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