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최근 취업률이 점점 내려가고 있는 추세로 청년 신규채용의 64%는 비정규직 이라고 한다.
또한교육부 2015년 대학별 졸업유예 현황에 따르면 청년 취업난이 주 이유로, 대학생 1만7천명이 졸업요건을 채우고도 졸업유예를 택했으며, 등록금을 따로 받았는데 이는 70개교, 35억에 달하였다. 통계청에 따르면 10월 기준 청년 실업률은 8.5%로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20대의 태반이 백수라는뜻의 ‘이태백’이라는 신조어가 빈번히 등장 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사람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고, 취업난에 살아남기 위한 스팩을 위해, 유학, 이민, 해외취업 등을 준비하며, 글로벌시대인 현대에 영어는 필수 요건임으로, 영어실력을 보다 적은 비용으로 안전하게,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
이 조건으로 보자면, 필리핀어학연수는 최적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이유로는 몇 가지를 들 수 있는데,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하자.
첫 번째로 가성비이다. 필리핀은 아시아에서 영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로 인건비와 물가가 전반적으로 저렴해 어학연수비용이 미국, 호주, 캐나다 등 다른 국가들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다. 스타벅스 커피가 3000원 정도이며, 필리핀은 주 교통이 자전거 또는 트럭으로 자전거 비용만 해도 600 또는 700원이다. 이처럼 식비가 전반적으로 저렴, 인건비도 저렴해 대부분의 어학원에서 1:1 수업과 소규모 그룹 수업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여 질문은 그때그때 물어볼 수 있다. 1:1수업에서는 단지speaking 기회 뿐만이 아니라, reading, vocabulary, grammar,listening 등에 대해서도 개인화된 지도를 집중적으로 받을 수가 있다. 또한 자신의문제점을 빠른 시간 안에 깨달을 수도 있게 되므로,.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율을끌어 올릴 수 있다. 또한 청소, 빨래, 세탁, 기숙사 등이 적은 비용으로 전부 제공되기 때문에 학생 본인은영어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면이다. 많은 어학원들이 학생들의 필요에 발맞춰, 집중 회화 프로그램, IELTS, TOEIC, TOFEL과 같은 프로그램과 함께, 호주워킹 홀리데이, 연계연수 또는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유학, 이민, 취업을 가기 전 필리핀어학연수를 통해서 인터뷰도 경험해보고, 이력서쓰는법과 일자리 정보를 더 다양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그만큼 원하는 나라에 연계하여 가면 일자리 선택의폭도 넓어지고 동시에 나름 만족스러운 일자리를 찾을 확률도 높아진다.
세 번째로는 필리핀에서 초기 어학연수를 보낸다면영어실력 향상과 더불어 문화에 적응하는 훈련도 부가적으로 할 수가 있게 된다. 그 후에 서구국가에 가더라도문화적응의 기간을 훨씬 단축시켜 주게 되며, 이 또한 어학연수의 간과할 수 없는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필리핀 유일의 공인시험센터를 보유한 황선재 대표는 “필리핀어학연수 사장은 단순히 영어를 시작하는 곳을 넘어 영어권 국가와 겨루어도 손색이 없는 영어교육시장으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발전의 가능성이 다분한 영어교육의 요충지가 될 것” 이라고말했다.
사람들의 선택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 무작정 해당 국가로 유학, 취업,이민을 떠나는 사람들, 필리핀 또는 어학연수를 가고 다음으로 연계해서 해당 국가로 떠나는사람들, 세 번째로, 유학,이민, 취업을 먼저 다녀온 후에 필요성을 느껴서, 어학연수를가는 사람들이 있다. 여러가지 면을 고려하여, 현명하게 선택해야겠다.
이러한 이유로 필리핀 어학연수 시장에는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물론 각국의 학생들까지도 몰려들고 있으며앞으로도 필리핀 어학연수는 하나의 해외어학연수 시장에 계속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가인 기자
영어, 스팩 두 가지를 한번에, 필리핀으로…
기사입력:2017-06-15 13:50:23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052.46 | ▼224.84 |
| 코스닥 | 1,052.39 | ▼54.66 |
| 코스피200 | 744.57 | ▼35.7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163,000 | ▲439,000 |
| 비트코인캐시 | 703,000 | ▼2,500 |
| 이더리움 | 3,175,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90 | ▲10 |
| 리플 | 2,025 | ▲1 |
| 퀀텀 | 1,352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29,000 | ▲510,000 |
| 이더리움 | 3,176,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70 | ▲20 |
| 메탈 | 408 | ▼2 |
| 리스크 | 184 | ▲1 |
| 리플 | 2,025 | ▲1 |
| 에이다 | 364 | ▼2 |
| 스팀 | 88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190,000 | ▲460,000 |
| 비트코인캐시 | 704,000 | ▼2,000 |
| 이더리움 | 3,177,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50 | ▼20 |
| 리플 | 2,024 | ▼1 |
| 퀀텀 | 1,326 | 0 |
| 이오타 | 8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