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진 자외선에 자외선차단제 판매량 증가‥대세는 무기자차 세라케어 선크림

기사입력:2017-05-10 13:30:12
[로이슈 이가인 기자] 최근 얇아진 오존층에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자외선 차단에 대한 중요성이 꾸준히 대두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여름이 부쩍 빨리 시작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하는 소비층이 크게 늘었다.

자외선차단제는 피부 멜라닌 색소 증가를 예방함과 동시에, 피부 노화 및 탄력 손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종류는 유기 자외선 차단제(유기자차)와 무기 자외선차단제(무기자차)로 나뉜다.

이중 유기자차는 화학적 자외선 차단 방식으로, 기본적으로 벤조페논과 아보벤존 등 유해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다소 자극적인 차단제로 꼽힌다. 때문에 요즘은 티타늄디옥사이드, 징크옥사이드를 함유하지만 피부 자극이 적어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무기자차의 경우, 피부 위에 미네랄 필터를 얹어 빛을 반사시키는 물리적인 차단제이기 때문에 사용 후 백탁 현상이 강하고 심하게 끈적이는 등의 사용감 으로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이에 끈적임 없는 무기자차 선크림 추천 제품으로 중앙일보 선정 2017히트브랜드 대상 민감성화장품부문 1위를 수상한 지루샵의 ‘세라케어 데일리 선크림 70ml(SPF25, PA++)’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세라케어 데일리 선크림은 화학적 차단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성분 좋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그럼에도 물만으로도 깨끗하게 씻어낼 수 있는 워셔블 선크림으로, 끈적임없고 번들거림,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아 365일 매일 사용이 가능한 순한 선크림으로 꼽힌다.

UVA와 UVB 산란효과가 있는 티타늄옥사이드가 화학성분 없이도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며, 마치현, 카모마일과 자스민 추출물이 피부 자극을 완화시켜 트러블피부,민감성피부 선크림으로도 많은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다.

또 세라마이드와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 기능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피부 수분을 증가시켜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장점이 있다.

한편, 현재 지루샵은 공식 쇼핑몰 회원들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7,000원 상당의 정품 세라케어 데일리 선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이들이라면, 이번 이벤트를 이용해 피부 자극 없는 선크림과 보습 제품들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상세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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