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원액기, 어버이날 효도가전으로 인기↑

기사입력:2017-05-08 15:35:41
[로이슈 이가인 기자] 어버이 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건강 관련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몸에 좋은 채소, 과일을 효율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도 선물로 고려할만하다. 우리 몸 속 효소는 평생 생산되는 양이 정해져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체내 생성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통해 보충해야 하기 때문.

이런 가운데 영양분 파괴 없이 채소와 과일을 주스와 차를 만들 수 있는 휴롬의 시그니처와 티마스터가 부모님을 위한 효도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휴롬 시그니처’ 원액기

▲ ‘휴롬 시그니처’ 원액기

이미지 확대보기

휴롬은 최근 리얼메탈 소재의 프리미엄 원액기 ‘휴롬 시그니처’를 선보였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리얼메탈 소재를 본체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본체에 적용된 EGI(전기아연도금강판) 소재는 냉장고, 세탁기 등 고급 메탈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소재로 내오염성과 내식성이 뛰어나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광택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본체의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착즙 과정을 시각화함으로써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휴롬 시그니처는 10년 품질 보증이 가능한 강력한 성능의 모터를 비롯하여 두 개의 투입구가 적용된 듀얼호퍼와 알파플러스 드럼을 탑재해 뛰어난 착즙력을 자랑한다. 기존 호퍼보다 넓어진 새로운 측면 투입구에는 큰 재료를 넣기에 적합하고, 상단 투입구는 샐러리와 같은 줄기채소, 케일 등 잎채소, 우엉, 당근과 같은 뿌리채소 등 긴 형태의 재료에 맞춰 투입구를 선택할 수 있어 손질 및 투입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해졌다.

▲    ‘휴롬 티마스터’ 원액기

▲ ‘휴롬 티마스터’ 원액기

이미지 확대보기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차(茶)를 마심으로써 체내 유입된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것이 좋다.

휴롬 티마스터는 한방차, 과일차/꽃차, 약탕 등 종류에 따라 알맞은 시간과 온도가 세팅돼있어 버튼 하나 만으로 재료의 맛과 영양, 농도, 향을 최적의 상태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온도제어시스템이 탑재돼 차의 특성에 따라 고온으로 일정하게 가열해 언제든 동일한 맛과 향, 영양이 더해진 건강티를 마실 수 있다. 티가 완성된 후에는 자동보온 모드로 전환돼 최대 2시간 동안 70℃로 차를 따뜻하게 유지시킨다.

이가인 기자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052.46 ▼224.84
코스닥 1,052.39 ▼54.66
코스피200 744.57 ▼35.7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02,000 ▲171,000
비트코인캐시 707,500 ▲2,500
이더리움 3,171,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30 ▼50
리플 2,023 ▼4
퀀텀 1,355 ▲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75,000 ▲175,000
이더리움 3,17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350 ▼30
메탈 408 ▼1
리스크 183 ▼1
리플 2,024 ▼3
에이다 364 ▼2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6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707,000 ▲4,000
이더리움 3,17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350 ▼20
리플 2,024 ▼3
퀀텀 1,326 0
이오타 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