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판사 오피스텔서 성매매하다 경찰 합동단속 적발

기사입력:2016-08-03 17:40:47
[로이슈 신종철 기자] 현직 부장판사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돼 조사를 받았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3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법원행정처 소속 40대 A부장판사를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부장판사는 2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모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마침 성매매 합동 단속을 나온 경찰에 현장에서 적발됐으며, 경찰 조사를 받고 새벽에 귀가했다.

대법원은 경위를 파악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A부장판사는 현재 휴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88.88 ▼123.49
코스닥 838.41 ▲0.76
코스피200 1,065.70 ▼22.9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08,000 ▼152,000
비트코인캐시 342,700 ▼1,200
이더리움 3,383,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10 ▼40
리플 1,919 0
퀀텀 1,144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570,000 ▼391,000
이더리움 3,38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10
메탈 319 0
리스크 141 ▼1
리플 1,916 ▼5
에이다 279 ▼1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70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42,600 ▼1,000
이더리움 3,383,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10
리플 1,918 ▼1
퀀텀 1,127 0
이오타 5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