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회장 후보 4인 초청 토론회 돌연 취소…“변협 선관위가 불허”

서울변호사회 오는 20일 토론회 개최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취소 기사입력:2014-12-18 14:17:20
[로이슈=김진호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가 제48대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4인 초청 토론회를 오는 20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취소됐다.

이번 초청 토론회는 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 주최로 오는 20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기호 1번 하창우(사법연수원 15기) 후보, 기호 2번 소순무(사법연수원 10기) 후보, 기호 3번 박영수(사법연수원 10기) 후보, 기호 4번 차철순(사법연수원 5기) 후보가 참석할 예정이었다.

▲서울서초동변호사회관정문에있는‘정의의붓으로인권을쓴다’는현판

▲서울서초동변호사회관정문에있는‘정의의붓으로인권을쓴다’는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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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8일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2시에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전국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 주최로 2015년도 대한변호사협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는데, 대한변호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 토론회 개최를 불허함에 따라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변호사회는 변협 선관위가 무슨 이유로 토론회를 갑자기 불허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각 후보자들은 변호사단체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의 역할과 변호사들을 위한 비전 및 협회 운영에 대한 구체적 방안 등을 제시하는 선거공약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지난 15일 “이번 토론회가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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