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실천 서울변호사회, 어려운 이웃 찾아 후원 등 나눔 활동

기사입력:2014-12-16 10:21:11
[로이슈=김진호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나승철)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변호사회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 공헌을 목표로 2000년부터 연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연 2회로 확대해 5월 가정의 달과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자광원찾아원장에게성금과물품을전달하는나승철서울변호사회장(사진=서울지방변호사회)

▲자광원찾아원장에게성금과물품을전달하는나승철서울변호사회장(사진=서울지방변호사회)

이미지 확대보기


이번 연말에도 저소득 독거노인들이 생활하는 양로시설 9곳과 결손 및 다문화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ㆍ청소년 양육시설 10곳, 지적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인 생활시설 및 장애인 자립 지원 시설 7곳 등 총 26곳을 나승철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후원금 총 2110만과 후원 물품(쌀 20kg, 52포 및 머그컵)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서울변호사회는 이 외에도 각종 자연재해 및 사고 발생 시 성금 전달을 통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소속 변호사 900여명과 함께 총 956명의 학생에게 지속적인 경제적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0년 초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기 쉬운 소년소녀가장 및 재감자 자녀, 저소득층 자녀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후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자광원을찾아원장등과기념촬영을한나승철(왼쪽두번째)서울변호사회장(사진=서울지방변호사회)

▲자광원을찾아원장등과기념촬영을한나승철(왼쪽두번째)서울변호사회장(사진=서울지방변호사회)

이미지 확대보기


아울러 2013년 9월부터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다가 순직한 경찰관과 소방관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유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순직 경찰관과 소방관 자녀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변호사회에서 후원 중인 한 순직 경찰관 자녀의 어머니께서는 “너무 감사하고, 현재 의경으로 복무 중인 큰아들이 제대 후 경찰시험을 준비 중이다. 경찰 가족으로서 부끄럼 없이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자라나는 아동ㆍ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52.69 ▲2.36
코스닥 1,032.12 ▼15.25
코스피200 813.96 ▲2.1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700,000 ▼255,000
비트코인캐시 653,000 ▼2,000
이더리움 3,18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340 ▼350
리플 1,989 ▼2
퀀텀 1,37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19,000 ▼324,000
이더리움 3,18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60 ▼350
메탈 429 0
리스크 185 0
리플 1,988 ▼4
에이다 370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640,000 ▼360,000
비트코인캐시 652,500 ▼3,000
이더리움 3,18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350 ▼320
리플 1,988 ▼3
퀀텀 1,388 0
이오타 8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