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법무장관 “뭐라 해야 할지 막막하다”

자신의 미니홈피에 애도 표시 “가신 분 영혼 기도할 뿐” 기사입력:2009-05-25 21:15:31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은 “도대체 무어라 해야 할지...지금은 막막하다”고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25일 서울역 광장 분향소에서 조문객들을 맞은, 강 전 장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인이 된 가수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를 배경 음악으로 깔고 노 전 대통령을 추모했다.

그는 “도대체 무어라 해야 할지...지금으로선 막막합니다”라고 착잡한 심경을 밝히며, “지금 그냥 슬퍼하고...가신 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지금은...”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시했다.

판사 출신으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회장과 로펌 대표변호사를 지내던 강 변호사는 2003년 2월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고,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에 등극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2,000 ▼281,000
비트코인캐시 372,100 ▼500
이더리움 3,453,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80 ▼10
리플 2,004 ▼5
퀀텀 1,18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606,000 ▼315,000
이더리움 3,453,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10
메탈 324 0
리스크 133 0
리플 2,005 ▼3
에이다 295 ▼1
스팀 6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20,000 ▼290,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2,000
이더리움 3,453,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10
리플 2,004 ▼5
퀀텀 1,182 0
이오타 56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