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검찰이 조선일보 20일자 1면 톱기사로 보도된 ‘현직 고검장도 박연차 돈 받아’ 기사는 ‘명백한 오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조은석 대검찰청 대변인은 20일 언론사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조선일보가 현직 고검장급 1명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10만달러 가량을 수수했다고 보도했다”며 “그러나 조선일보의 현직고검장 금품수수 보도는 일선의 현직 고검장은 물론이거니와 고검장급 간부 그 누구도 관련이 없는 전혀 사실과 다른 명백한 오보임을 알려드린다”고 반박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박 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박 회장으로부터 현직 고검장급 1명에게 10만 달러가량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며, 그 외 전·현직 검찰간부 6명에게 금품을 줬다는 진술도 받아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대검 “조선일보 ‘고검장 돈 받아’ 기사는 명백한 오보”
“현직 고검장은 물론 고검장급 간부 누구도 관련 없는 명백한 오보” 기사입력:2009-03-21 05:05:31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912.37 | ▲104.16 |
| 코스닥 | 837.65 | ▲10.78 |
| 코스피200 | 1,088.61 | ▲17.45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99,000 | ▲152,000 |
| 비트코인캐시 | 373,100 | ▲1,200 |
| 이더리움 | 3,46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80 | ▲10 |
| 리플 | 2,010 | ▲9 |
| 퀀텀 | 1,17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639,000 | ▲111,000 |
| 이더리움 | 3,464,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10 | ▲40 |
| 메탈 | 324 | 0 |
| 리스크 | 132 | 0 |
| 리플 | 2,009 | ▲7 |
| 에이다 | 295 | ▼1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90,000 | ▲15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600 | 0 |
| 이더리움 | 3,462,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30 |
| 리플 | 2,012 | ▲10 |
| 퀀텀 | 1,182 | 0 |
| 이오타 | 56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