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체 우수 사원 표창 행사에서 (사진 오른쪽 네번째부터)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한성 이상민 과장, ㈜한성 최광련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에 따르면 김태한 은행장은 지난 6일 오전 함안군 대산면 소재 ㈜한성을 방문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이상민 과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경쟁력 강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중부·울산·서부·수도권 등 각 영업그룹 및 영업점으로부터 추천받은 기업체 우수 사원 총 13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사원에게는 BNK경남은행 표창패와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노동절을 맞아 기업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온 기업체 우수 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실시해왔다.
고용노동부 '2026년 5월 기업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경남 지역 사업체(종사자 5인 이상)의 2025년 연간 평균 임금은 약 3,980만 원으로 전국 평균(약 4,200만 원)의 약 94.8% 수준이며, 제조업 종사자 비율은 약 31.5%로 전국 평균(17.8%)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들의 땀과 헌신은 지역 경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상생하며 우수 사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