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운영 개시

기사입력:2026-03-12 18:08:21
반려동물 기초검진하는 모습

반려동물 기초검진하는 모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성동구는 2026년 3월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ž경제적 취약 가구에 동물 의료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3마리에 이어 올해 총 70마리로 확대 운영하고 최대 50만 원 상당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반려 가구로, 동물 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반려묘에 한해 연 1회, 최대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내용은 필수진료와 선택진료로 구분된다. 필수진료는 30만 원 상당의 기초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기본 건강관리를 지원하며, 선택진료는 검진 과정에서 발견된 질병 치료 또는 중성화 수술 등을 지원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 성동구 ‘우리동네 동물병원’으로 지정된 곳은 조은동물병원(하왕십리동), 아지동물병원(금호4가동) 총 2개소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명서류(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를 갖춰 우리동네 동물병원으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493.18 ▼488.23
코스닥 1,129.82 ▼61.27
코스피200 1,162.39 ▼80.7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8,023,000 ▲101,000
비트코인캐시 636,000 ▲2,500
이더리움 3,314,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530 ▲130
리플 2,148 ▲11
퀀텀 1,38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960,000 ▲3,000
이더리움 3,313,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3,500 ▲100
메탈 458 0
리스크 183 ▲2
리플 2,147 ▲9
에이다 386 ▲2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94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632,500 ▼1,000
이더리움 3,315,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3,540 ▲150
리플 2,151 ▲15
퀀텀 1,369 0
이오타 8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