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공공바우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2024-09-04 18:16:34
[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지난 2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공공바우처 지급결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폐공사의 모바일상품권 앱 ‘착(chak)’에서 ‘공공바우처카드’를 새마을금고 카드로 발급받아 지정된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조폐공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실천지원금제’ 오프라인 결제시스템을 새마을금고 카드와 연계하여 이달 중 공공바우처 서비스를 개시한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참여자가 걷기 운동과 같은 건강 생활을 실천하고, 혈압·혈당 조절, 체중 감소 등 건강 문제를 개선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난 2021년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기존에 공단이 지정한 온라인에서만 사용가능 했던 부분이 향후에는 착(chak)에서 카드발급을 통해 의원에서도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성창훈 사장은 “새마을금고와의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좀 더 쉽고 간편하게 공공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중앙정부 및 산하기관의 공공바우처를 ‘착(chak)’을 통해 더욱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폐공사는 2019년부터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착(chak)은 올해 8월 말 기준, 전국 80여 개 지자체에서 28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지역경제 금융결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36.99 ▲338.12
코스닥 1,213.74 ▲21.39
코스피200 1,049.66 ▲57.5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689,000 ▲75,000
비트코인캐시 659,000 0
이더리움 3,48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800 ▲20
리플 2,081 ▲1
퀀텀 1,30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700,000 ▲103,000
이더리움 3,48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790 0
메탈 448 0
리스크 189 ▼1
리플 2,082 ▲3
에이다 371 ▼1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7,680,000 ▲30,000
비트코인캐시 659,000 ▲500
이더리움 3,48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770 ▼30
리플 2,082 ▲2
퀀텀 1,306 0
이오타 8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