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이슈] 오클리,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 출시 外

기사입력:2022-04-15 10:02:5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통 이슈] 오클리,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 출시 外

◆오클리,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 출시

오클리 시프트 컬렉션 아이웨어,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수트로, 클리프덴, 아이재킷]

오클리 시프트 컬렉션 아이웨어,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수트로, 클리프덴, 아이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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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강한 봄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2030 소비자층을 겨냥해 기존 제품들을 비비드한 퍼플, 그린, 블루의 색상 조합으로 새롭게 내놓았다. 라이딩처럼 속도감 있는 활동에 어울리는 ‘수트로(Sutro)’, 등산 및 캠핑에 적합한 ‘클리프덴(Clifden)’, 러닝 등 가벼운 스포츠부터 일상생활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 재킷(Eye Jacket)’으로 구성됐다.

시프트 컬렉션 제품은 모두 콧등 또는 다리 부분에 땀이나 물에 닿으면 더욱 밀착하는 성질을 가진 언옵테이니엄(Unobtainium) 소재를 적용해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아이웨어가 떨어질 염려 없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뚜렷한 색채 대비를 제공하는 오클리 프리즘 렌즈를 통해 지형의 굴곡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수트로는 도심 속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에게 영감을 받아 제작한 과감한 사이즈의 렌즈 디자인이 돋보인다. 얼굴의 절반 정도를 감싸는 커다란 렌즈가 눈을 넓게 보호해 움직임에 자신감을 더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도 한층 강조한다. 이와 함께 가볍고도 내구성 강한 오매터(O-Matter™) 프레임을 사용해 오랜 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클리프덴은 등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강한 햇빛, 바람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데 최적화된 구조가 특징이다. 탈착식 측면 쉴드와 브릿지 부분의 블라커가 안면을 보호하는 동시에 눈부심을 방지하고, 바람을 차단해 하이킹이나 트래킹 시에도 유용하다.

아이 재킷은 일상과 스포츠의 구분없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다. 90년대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던 제품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최근에 다시 출시했으며, 렌즈에서 프레임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곡선이 레트로한 느낌을 주면서도 깔끔한 핏을 자랑한다. 더불어 CAD(Computer-Aided Design) 기술로 설계한 정교한 디자인과 디지털 방식을 통해 눈의 초점을 사물에 보다 정확하게 맞출 수 있어 광학 선명도가 높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스포츠 활동 시에도 스타일을 중시하는 2030 소비자를 위해 정형화된 컬러에서 벗어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고민을 거듭한 컬렉션”이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오클리 인기 제품을 색다른 리미티드 컬러 조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H&M, ‘가먼트 콜렉팅 더블 혜택 위크’ 진행

H&M은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H&M 매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가먼트 콜렉팅 더블 혜택 위크’를 진행한다. 전 세계 H&M 매장에서 진행하는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는 의류 수거 프로그램으로써, 고객들은 연중 어느 때나 제품의 브랜드, 상태에 상관없이 원치 않는 의류 및 천 소재의 홈 텍스타일 제품을 가까운 H&M 매장으로 가져오면 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가먼트 콜렉팅 더블 혜택 위크’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 바우처 2장과 40 컨셔스 포인트를 증정한다.

H&M은 2013년에 전 세계적으로 ‘가먼트 콜렉팅(GARMENT COLLECTING)’ 이니셔티브를 런칭해, 지속적으로 더 이상 원치 않는 헌 옷을 수거하고 있다. H&M은 더 많은 헌 옷을 수거해 패션 업계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한다. 2014년에 H&M은 재활용된 텍스타일 섬유로 만든 최초의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 컬렉션을 런칭하며 패션 업계에서의 중요한 도약을 시작했다. 클로즈-더-루프(Close the loop)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H&M의 의식 있는 여러 가지 활동 중 가장 핵심적인 활동이다. 이 활동의 목표는 텍스타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더 이상 원치 않는 의류가 재활용되거나 재사용되어 새로운 상품을 위한 텍스타일 섬유를 만드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매립지에 버려지는 의류를 없애고 천연자원 보호를 목표로 한다.

한편, H&M은 컨셔스 포인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행동 참여 및 선택을 독려하여 더욱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진정한 변화를 이루고자한다. 컨셔스 포인트는 H&M 멤버십 프로그램인 ‘H&M 멤버’를 위한 포인트제로 쇼핑백 미구매, 가먼트 콜렉팅 이니셔티브 참여,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제품 구매 등 지속가능한 행동 및 선택에 따라 H&M 매장과 온라인스토어에서 혜택으로 전환되는 컨셔스 포인트를 지급한다.

H&M 가먼트 콜렉팅 및 컨셔스 포인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부스팅 에센스’ 출시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이 토너, 로션, 에센스 기능을 한병에 담은 스킨케어 제품인 ‘하이알루론 부스팅 에센스’를 출시했다.

유세린에서 새롭게 출시한 ‘하이알루론 부스팅 에센스’는 번거로운 스킨케어 사용단계를 간소화, 피부 부담을 줄여주는 스킵케어 제품으로, 하나만으로도 쫀쫀하게 탄력과 수분감을 케어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을 함유하여 마치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탄력수분감으로 장벽케어가 가능하다. 피부 속 깊이 탄력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하여 피부의 탄성복원력을 개선해주면서 피부 각질층까지 깊숙이 보습을 채워준다.

또한 비타민C로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로 피부 투명도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부담없는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자극테스트 완료2) 및 7가지 파라벤 성분 무첨가3)로 세안 직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부스팅 에센스’는 3초에센스라는 애칭 답게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워터 에센스 타입으로 피부에 밀착감있고 빠르게 스며드는 제형이다. 세안 후 사용하면 건조할 틈 없이 속건조를 잡아주며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면서 쫀쫀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부스팅 에센스’는 4월 18일 올리브영 자체 모바일 생방송인 ‘신상 티켓팅’을 통해 첫 공개되며, 4월말부터 올리브영 및 유세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영 ‘신상 티켓팅’에서는 유세린 부스팅 에센스의 효과는 물론, 성분, 제형, 발림성까지 제품을 다각도로 소개할 예정으로, 랜(LAN)선으로 생생하게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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