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오클리, 2022 베이징올림픽 출전 팀코리아 공식 후원 기념 전시 개최 外

기사입력:2022-02-04 16:09:06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클리, 2022 베이징올림픽 출전 팀코리아 공식 후원 기념 전시 개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 공식 후원을 기념해 ‘유니티 컬렉션(Unity Collection)’ 전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클리는 이번 전시에서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유니티 컬렉션 전 제품을 공개한다. 유니티 컬렉션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개인과 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고글 밴드 부분의 다채로운 실 색상은 정상을 향해 가는 선수들의 여정을, 헬멧의 은하수 빛은 끝없는 가능성을 상징한다.

컬렉션은 스노 고글인 라인마이너(Line Miner), 플라이트 덱(Flight Deck), 플라이트 패스(Flight Path)와 스포츠 및 라이프 스타일 아이웨어인 하우스틴(HSTN), 죠브레이커(Jawbreaker), 레이다 이브 패스(Radar EV Path), 레이다 락(Radarlock), 인코더(Encoder), 완전히 새로운 배색의 ARC5 Pro 및 MOD1 Pro 헬멧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2월 2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과 3층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1층에서는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와 마네킹으로 제품 전면을 확인할 수 있고, 3층 오클리 매장 앞에서는 제품과 함께 팀코리아 후원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팀코리아 후원 제품을 포함한 유니티 컬렉션은 3층 매장에서 직접 착용 및 구매 가능하다.

대한체육회 선글라스 부문 공식 후원사인 오클리는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하우스틴, 죠브레이커, 레이다 이브 패스, 레이다 락, 인코더의 유니티 컬렉션 및 케이토(KATO)를 제공한다. 케이토는 오클리 45년간의 기술력을 집약한 스포츠 아이웨어로, 얼굴 윤곽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하는 형태와 템플(아이웨어 다리)의 각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레이크 시스템이 개인 맞춤형 핏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웨어에 오클리 프리즘 렌즈 기술을 적용해 정확한 색채를 확인할 수 있고, 방탄 및 충격 완화 기능을 통해 경기 중 발생하는 강한 충격에 눈을 보호할 수 있어 안전하다.

이와 더불어 네이버 제페토와 협업해 오클리 케이토를 착용한 쇼트트랙 선수 아바타를 제작했다. 메타버스에 구현한 팀코리아 응원 공간에서 쇼트트랙, 스켈레톤, 피겨스케이팅 아바타와 함께 스키점프 게임, 인증샷 이벤트 등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오랜 기간 흔들리지 않고 준비해온 팀코리아 선수단을 위해 사람들과 함께 응원 열기를 더해가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며 국내 동계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드페이스, ‘콘트라 마션 등산화’ 출시

매서운 추위는 여전하지만 시기상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이 벌써부터 아쉬운 요즘, 설연휴가 끝난 후 본격적인 새해 아웃도어 활동을 만끽하고자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겨울 산행은 추위와 눈길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는 물론, 사계절 중 체력 소모가 가장 심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추위가 풀리며 얼음이 녹는 시기인 해빙기 또한 다가올 예정이기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대비책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이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에서는 우수한 접지력으로 안전한 산행 및 아웃도어 활동을 도와줄 기능성 등산화를 출시했다.

콘트라 마션 등산화는 갑피에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해 높은 방수·방풍 기능은 물론 투습성 역시 뛰어나 땀으로 인한 찝찝함을 최소화한다. 숨쉬는 방수 소재라고도 불리는 해당 소재는 특수 폴리우레탄의 멤브레인(얇은 막)을 접착시켜 만든 것으로, 뛰어난 기능 덕에 등산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최적의 컨디션을 돕는다. 이뿐만 아니라 항균 및 탈취 기능이 우수해 장시간 신어도 쾌적한 착용을 돕는 오쏘라이트 인솔을 사용한 점 또한 눈길을 끈다. 낮은 기온과 거친 노면 탓에 쉽게 지치기 쉬운 겨울 산행에서도 편안한 착화감으로 최대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발의 피로도 경감을 돕는다.

이와 함께 접지력과 내구성이 좋은 콘트라 릿지 프로 아웃솔을 사용해 겨울 산행 시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전한 보행을 도와준다. 신발끈 부분에는 오토레이싱 시스템을 적용해 밀착도 조절을 위한 끈을 쉽게 조이고 풀 수 있어 탈착이 편리하며, 미드솔 부분에는 생크를 적용해 신발이 뒤틀리지 않도록 잡아 균형감을 유지해준다. 활동성을 강조하며 스포티한 무드까지 더한 디자인의 로우컷 등산화로, 색상은 베이지, 버건디, 네이비로 구성됐다.

◆어댑트, 노바렉스와 건강기능식품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대표 박정하)가 지난달 28일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노바렉스와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신제품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상호 기업가치 극대화를 통한 성장 도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어댑트는2017년 설립된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헬스케어와 이너뷰티 사업군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푸드올로지’가 있다.

올해 어댑트는 푸드올로지 브랜드가 가진 약 60만 명의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기획하여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으로, 특히 건강기능식품의 품질, 효능 부분에서 신뢰성 확보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인 노바렉스와 MOU를 체결하게 됐다.

노바렉스는 2008년 11월 창업한 헬스사이언스를 전신으로 한 국내 1위 건강기능식품 및 기능성원료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ODM(제조업자개발생산방식) 업체로, 국내외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서 노바렉스는 자체 개발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등 건강기능식품에 특화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 제조와 개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어댑트 박정하 대표이사는 “건강기능식품은 품질과 효능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기능식품 관련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한 노바렉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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