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셀트리온·삼성전자·서진시스템·유한양행·HSD엔진·쏠리드

기사입력:2020-01-11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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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트리온 CI
[로이슈 심준보 기자]

SK증권과 하나금융투자는 차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셀트리온·삼성전자·서진시스템·유한양행·HSD엔진·쏠리드를 꼽았다.

11일 SK증권에 따르면 셀트리온(068270)은 최근 extention application 절차를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으로 허가를 먼저 획득할 예정으로, 지난해 하반기 중 염증성 장질환으로 변경 허가 신청에 들어가 2020년 상반기 중으로 추가 허가 획득 예정이며 하반기 실적개선세도 전망된다.

삼성전자(005930)는 메모리 반도체 중기 최저점 통과중으로 내년부터 본격 회복이 전망된다. 지난 하반기 DRAM 가격은 하락 지속이 예상되나, 재고는 빠르게 축소될 예정이다. 5G 전환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업황 전환은 예상보다 빠를 것이며, 파운드리는 글로벌 쇼티지의 초입으로 super cycle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서진시스템(178320)은 커버리지 확대에 필요한 기지국과 5G 디바이스를 모두 생산하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5G 통신서비스 상용화 속도전의 수혜가 예상된다. 또 올해 자동차 부품/전기차(전기모터사이클) 배터리 등 기타 부문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유한양행(000100)은 상반기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이중항체와의 병용투여 임상 2상 개시로 대규모 마일스톤 수취가 기대된다. 향후 R&D 모멘텀 기대한다면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주가 반등이 없었던 지금이 저점 매수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HSD엔진(082740)은 강화되고 있는 해운산업에 대한 환경규제와 선박 연비개선에 대한 투자흐름으로 LNG 선박연료가 부상중인 상황에서 LNG선 수주량 증가와 LNG 추진선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쏠리드(050890)는 4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며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 예상보다 높은 국내 통신 3사 CAPEX 집행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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