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유준상·홍은희 부부 모델로 선정

기사입력:2019-09-10 1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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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자사의 기업이미지 및 보유 브랜드 ‘코아루’의 가치 제고를 위해 광고모델로 배우 유준상·홍은희 부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결혼 17년 차를 맞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드라마, 영화는 물론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금슬 좋기로 유명한 연예계 대표 부부이자 다양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유준상·홍은희 부부의 이미지가 한국토지신탁이 추구하는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의 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도록 당사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와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신탁사의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를 공급하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002년, 신탁사 최초로 자체 아파트 브랜드인 코아루를 선보인 이후 약 200여개 단지를 공급한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 전국 각지에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객만족의 일환으로 새로운 코아루 외관 디자인 매뉴얼을 개발, 분양사업장에 순차적용 중에 있으며 디자인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