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업주의 승용차 유리창 등 손괴 피의자 현행범인 체포

기사입력:2019-09-10 09:02:43
center
망치로 손괴한 차량.(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사하경찰서는 9월 10일 오전 1시16경 사하구 하단동 한 원룸 1층 주차장에서 망치로 업주의 아반떼 승용차의 유리 등을 손괴한 피의자 A씨(53)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하단지구대)고 밝혔다.

A씨가 종업원으로 있던 오락실이 단속돼 폐업했는데 피해자인 업주 B씨(60)가 새로 개업한 오락실에 재취업시켜주지 않자 불만을 가지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등 수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