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미인,‘REMEMBER 1945’…광복절 기념 숲속이야기 비오셀™ 선봬

기사입력:2019-08-14 1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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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8ㆍ15 광복절을 맞아 일상에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숲속이야기 비오셀™ REMEMBER 1945 제품을 한정 판매하고, 이를 기념해 인스타그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숲속이야기 비오셀™ REMEMBER 1945 제품은 14일부터 다음 달까지 약 한 달간 온ㆍ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이 기간 동안 태극기 이미지와 함께 태극기 고유의 빨간색과 파란색 컬러를 적용해 제작된 ‘REMEMBER 1945’ 문구가 삽입된다.

또한 15일부터 20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생리대(대/중/소)와 팬티라이너, 오버나이트 등으로 구성된 34가지 숲속이야기 비오셀™ 묶음 상품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인 8,150원에 균일 특가 판매한다.

숲속이야기 비오셀™은 유칼립투스 및 너도밤나무 등에서 유래한 친환경 식물 섬유인 ‘비오셀™’ 소재를 사용해 면보다 빠른 흡수력과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하는 위생적 기능, 폐기 후에도 자연으로 돌아가는 자연 친화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이 비오셀™커버로 피부 트러블과 쓸림 현상이 없어,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평판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예지미인의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예지미인은 숲속이야기 비오셀™ REMEMBER 1945 제품 판매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REMEMBER 1945’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예지미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친구 태그 후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 10명에게는 예지미인 숲속이야기 비오셀™ 중형 생리대(16p)를 증정한다.

신정재 웰크론헬스케어 사장은 “어느 때보다 광복절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큰 지금. 고객들이 일상에서 국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을 예지미인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산 생리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데 예지미인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lawissue) 기자 toy1000@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