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문 손괴후 귀금속 절취하려던 10대 5명 검거…2명 구속

기사입력:2019-07-15 10:07:14
center
창원서부경찰서 전경.(사진제공=창원서부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창원서부경찰서는 출입문 손괴 후 귀금속 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5명을 절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지난 6월 14일 오전 3시 59분 창원시 한 금은방에서 강화유리를 파손한 뒤 침입하려다 비상벨이 울려 도망가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현장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주거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A군(18·고등학생)와 B군(19·무직)은 구속영장이 발부(7월13일)됐고 나머지 3명은 형사입건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