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엘시티공사장 내 깊이 2m지점서 실탄 225발 발견

기사입력:2019-06-25 13:46:58
center
엘시티공사장 내에서 실탄 발견.(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운대경찰서는 6월 25일 오전 8시45분경, 오전 9시26분경 두차례 해운대 중동 엘시티공사장 내에서 포크레인으로 하수관로 공사 터파기 작업을하던 중 깊이 2m지점에서 실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크레인 기사 A씨(48)가 발견했다. 1차 155발, 2차 70발 도합 225발(7.62M 실탄)이다.

발견 현장은 구 미군부대 주둔지였다.

126연대 3대대가 현장에서 회수했다. 군·경합동 감식결과 현재 군에서 사용중인 탄이 아니며 대공용의점도 없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