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구 빌당 5층서 인부 추락사

기사입력:2019-05-07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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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마크
[로이슈 전용모 기자]
5월 7일 오후 1시8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모 빌딩(7층건물) 5층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부산남부서 대연지구대에 따르면 사고자 A씨(66)는 용접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다가 받침대에서 중심을 잃고 15m아래 건물사이로 추락해 119구급대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오후 2시13분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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