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SNS-3월 2주] 우리은행, 하기스

기사입력:2019-03-18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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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 국민 1인당 하루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3시간이며,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세대는 20대로 4시간 9분으로 조사됐다. 보급률 역시 만 6세 이상 85%가 보유하고 있을 만큼 대중화가 되었다.

그에 따라 소셜 미디어 시장이 크게 성장했고 스마트폰 이용자는 다양한 소셜 콘텐츠를 하루에도 수백 개씩 소비하고 있다. 기업 SNS채널들은 이용자들을 주목시키거나 소통하기 위해 재치 있는 문구 등을 활용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에 로이슈는 각 기업의 SNS마케팅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더에스엠씨의 도움을 받아 매주 각 기업들의 SNS마케팅 트렌드를 분석해 보는 핫 SNS 코너를 마련했다.

우리은행 소셜미디어(우리은행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는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선보여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은 창립 120주년 및 우리금융지주 출범을 맞아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Good하트Together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은행은 글로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사례를 홍보하기 위해 자사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용했다. 먼저 27만명 팬을 보유한 페이스북에서는 전세계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G-CSR FESTIVAL) 소식을 전하며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고, 인스타그램에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각국의 임직원들의 계기와 사례를 소개하여 G-CSR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이는 방식을 선보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글로벌 네트워크가 430개라니, 120년의 전통 있는 우리은행 대단하네요! “, “멋진 일 하셔서 제가 다 뿌듯합니다”, “역시 우리은행입니다.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편도욱 기자 toy1000@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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