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 조승연 작가와 함께한 신학기 TV광고 온에어

기사입력:2019-01-31 09: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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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우리
[로이슈 김주현 기자]
독서교육 대표 브랜드 한우리독서토론논술(대표 김희선)이 신학기를 맞아 ‘표현력의 차이, 공부의 차이’를 주제로 조승연 작가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2월 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독서를 자신의 공부 비법으로 강조해 온 조승연 작가가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독서를 기반으로 글의 논리를 세울 줄 알고,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올바른 공부 방법임을 이야기하며, 이해력과 사고력을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표현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실제 광고 현장에서 조승연 작가는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표현력”이라며 “스스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쓸 수 있게 돕는 한우리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표현력과 학습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새 광고는 2월부터 종합편성채널 및 주요 케이블,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조호성 교육사업본부장은 “표현력은 서술·논술형 평가를 비롯한 과정 중심 수행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역량”이라며 “’공부 천재’로 불리는 조승연 작가를 통해 한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표현력의 차이’를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고 전했다.

한편, 한우리는 업계 최다 누적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는 독서교육 대표 브랜드로, 유아 단계부터 고등학생 단계까지 통합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매주 전문 독서지도사를 통해 전략적 읽기, 토의·토론하기, 창의적으로 표현하기, 갈래별 글쓰기 등의 독서 통합 활동을 하며 비판적 읽기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논리적 표현능력과 같은 교과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