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1경기장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613095602060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1경기장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25일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가 열리는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찾아 폭염 대응과 응급상황 대처, 선수 이동 동선 등을 살피고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51개 직종의 선수들이 참가해 6곳의 경기장에서 실력을 겨루고 있다.
이 가운데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금형과 기계설계/CAD, CNC/밀링, CNC/선반, 주조, 자동차정비, 전기제어, 건축설계/CAD, 게임개발 등 9개 직종이 운영된다.
도 교육감은 경기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의 경기 모습을 확인하고 지도교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무더위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경기장 주변의 지원 여건도 살폈다.
현장 안전과 관련해서는 폭염으로 인한 사고에 대비하고 응급환자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도록 주문했다. 선수들이 경기장 안팎을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동선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인천시교육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 출전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수들이 무더위나 현장 여건 때문에 경기력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안전과 지원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참가 학생들이 끝까지 안정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장 운영과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선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1경기장인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경기를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2613095602060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