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운데)와 준피트디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 (사진 왼쪽),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정우 선수(사진 오른쪽) 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4라운드 포디엄을 석권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이번 라운드에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 1위, 준피티드 레이싱팀 황진우 선수가 2위,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이정우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금호타이어 장착 차량들은 예선 1~4위, 결승 1~6위를 모두 차지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창욱 선수는 올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에서 예선과 결승을 모두 제패하는 ‘폴 투 윈’을 달성했으며, 개막 후 4경기 연속 해당 기록을 이어갔다. 또 4라운드 연속 ‘패스티스트 랩’ 타이틀도 차지했다. 황진우 선수는 이번 시즌 개인 최고 성적인 2위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폭우로 인해 젖은 노면에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금호타이어의 웨트 타이어 엑스타(ECSTA) W701을 장착했다. 해당 타이어는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주행 성능을 발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창욱 선수는 “올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이자 폭우로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금호타이어의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 덕분에 자신 있게 레이스를 펼칠 수 있었다”며 “4경기 연속 ‘폴 투 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팀과 금호타이어에 감사드리며, 남은 시즌에도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