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초등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161225430780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초등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양한 성과 프로그램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교원이 연구하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초등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대표 연구 사례 발표와 그룹 컨설팅을 통해 상반기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대표 연구 사례 발표와 그룹 컨설팅을 통해 실제 수업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 교사 간 연구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현재 연구지원단에는 초등 교원 443명이 참여해 교과교육과 기초학력, 인성교육, AI·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수업 공개와 연수, 워크숍을 통해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올해는 '읽걷쓰 AI 연수마켓' 30개 과정을 운영하며 AI 활용 수업 역량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교육청은 연구지원단이 개발한 교수·학습자료와 연구 결과를 학교 현장에 지속적으로 보급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읽걷쓰 AI 교육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의 연구와 실천이 축적될수록 학생들의 배움도 더욱 깊어진다"며 "학교 현장에서 연구 성과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초등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상반기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71612254307803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