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오에스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9123205005910d94aa4ada610610113854.jpg&nmt=12)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오에스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오에스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깨끗한 바다, 다시 찾고 싶은 인천 보물섬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여했다.
해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정화활동 이후에는 참여 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간담회를 열어 섬 지역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정화활동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과 대학, 공공기관이 협력하는 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는 무의도, 예단포, 삼목항, 선녀바위, 마시안해변 등 인천 주요 해안 지역에서 이어져 온 환경보전 활동이다. 이번 영종진 행사는 일곱 번째 행사로 진행됐다.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기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양환경 보전과 섬 관광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김규원 RISE사업단장은 “해양환경 문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오에스티와 공동으로 지난 18일 인천 중구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제7차 인천 해양·섬 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대학교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19123205005910d94aa4ada610610113854.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