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51356110288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교육 콘텐츠 개발 계획을 공유했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인하대학교 연구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평화 100길’은 인천 곳곳의 역사·문화 공간을 교육 자원으로 활용해 읽고 걷고 쓰는 활동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민주시민 의식과 평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번 사업은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첫해인 올해는 사업 기반 구축과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며 우선 25개 교육 코스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담고 있는 공간을 직접 탐방하면서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읽기·걷기·쓰기 활동을 통해 성찰과 토론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따.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인천교육청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151356110288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