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9일 제391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마지막 정례회 시작을 알리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0914341601804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9일 제391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마지막 정례회 시작을 알리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장은 9일 열린 개회식에서 제11대 의회의 주요 성과로 여야 협치와 정책 중심 의회 운영을 제안하고 도민 삶을 공통 목표로 대화와 조정을 이어오며 의회 운영의 해법을 모색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여야정협치위원회를 통해 협치 체계를 제도화하고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여야가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정책추진단과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김 의장은 지역 현안과 민생 과제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조례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전국 최초 사례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와 자치분권 확대와 관련해서도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는 협치의 책임 속에서 도민 삶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해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가 지방자치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제391회 정례회를 끝으로 제11대 의회의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9일 제391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마지막 정례회 시작을 알리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60914341601804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