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 중국 통합구매 사업 확대…현지 합작법인 설립 추진

기사입력:2026-06-08 16:26:17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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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이마켓코리아가 중국 시장에서 통합구매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국풍그룹, 연태황발해신구관리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통합구매 서비스 사업을 수행할 합작법인 설립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조건은 연내 확정될 예정이다.

합작법인은 국풍그룹 계열사와 연태 지역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마켓코리아의 통합구매 서비스 ‘TOS’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구매 프로세스 효율화와 공급사 관리 등을 지원하는 모델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존 중국 법인과의 연계를 통해 무역, 물류 등 연관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현지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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